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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생활기


어느덧 차가운 바람이 따뜻한 바람으로 바뀌었습니다. 💨


크루들의 마음은 괴로운 시기의 어느 한 지점에 머물러  
세상과 소통하기 힘든 상태로 점점 움츠러들었습니다.


움츠러든 마음을 펼치기 위해 
오늘도 힘을 내어 봅니다.


움츠러둔 마음을 펼치는 첫번째! 바로 몸을 움직입니다.
살랑이는 봄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하고, 삐걱거리는 몸의 관절을 풀어주고, 야구 훈련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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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꽃이 만개한 
서울을 누비고 다니며 마실도 다녔고...


한여름의 달콤-고소한 간식을 기대하며 
옥수수를 심으러 홍천에 다녀오고 (행복공장 프로그램)
자연을 누리며 땅에 누워 쉼을 가져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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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우린 오늘을 특별하게

매일 새로운 일상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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